스페이스엔코 이야기는 "이런 공간을 이렇게 만들어드릴 수 있다"를 3D로 미리 보여드리는 제안입니다. 공간 사진·도면만 주시면 가구가 세팅된 모습을 먼저 만들어 보여드려요. 이번엔 낡은 파출소 사무실을 청송 퍼니처 제품으로 구성해봤습니다.
① 흔히 보는 파출소
빛바랜 게시판, 낡은 책상, 제각각인 의자. 많은 파출소에서 익숙한 모습입니다. 제 역할은 하지만 근무 환경으로도, 민원 응대 공간으로도 아쉽죠.
② 비우고, 공간을 다시 봅니다
먼저 공간을 비우고 도면 그대로 3D로 옮깁니다. 어디에 무엇이 들어가야 동선이 살고 민원 응대가 편해지는지, 빈 공간에서부터 다시 설계합니다.
③ 청송 퍼니처로 구성하면
민원 응대 카운터, 직원 업무 책상, 수납장, 오래 앉아도 편한 의자까지 — 파출소에 필요한 가구를 청송 퍼니처 제품으로 이렇게 구성해드릴 수 있습니다. 밝고 정돈된 톤으로, 주민에게는 신뢰감을, 근무자에게는 효율을.
도면부터 납품·설치까지
스페이스엔코는 제품만 공급하지 않습니다. 공간에 맞는 구성 제안 → 조달 → 납품·설치·검수, 사후 관리까지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. 담당자가 여러 업체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도록.
우리 지역 파출소·관공서도 이렇게 만들어드립니다. 공간 사진만 주시면 가구가 세팅된 3D 모습을 먼저 보여드릴게요.